‘DMC 퍼스트시티’복층 특화설계로 차별화
‘DMC 퍼스트시티’복층 특화설계로 차별화
  • 권원배 기자
  • 승인 2022.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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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동을 대표할 프리미엄 오피스타운
DMC 퍼스트시티 조감도=사진/DMC 퍼스트시티 제공
DMC 퍼스트시티 조감도=사진/DMC 퍼스트시티 제공

[뉴스로드] 향동지구 상업지 최초로 선보이는 복층 특화설계로 분양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피스 타운, ‘DMC 퍼스트시티' 6월말 오픈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오피스 180실과 근린생활시설이 18실이 조성될 예정이며, 창릉신도시, 상암DMC, 덕은지구 등 기업간의 협업이 가능한 향동지구 최중심 입지로 서북권의 중심에 자리한다.
 
또한 인접한 위치의 수변공원과 향동천, 은행산, 망월산 등이 있고 단지 내 옥상정원 및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샤워실이 마련돼 업무 효율성 향상과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보장돼 많은 기업들이 DMC 퍼스트시티에 주목하고 있다.
 
공간 효율성에 대한 이점도 빼놓을 수 없다. 업무 용도에 따라 다양한 규모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로 구성되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화장실, 주방, 현관 등 면적손실이 없고 DMC 퍼스트시티만의 차별점인 복층을 활용하여 전용면적대비 약 150% 실사용 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

DMC 퍼스트시티 개발도=사진/DMC 퍼스트시티 제공
DMC 퍼스트시티 개발도=사진/DMC 퍼스트시티 제공

DMC 퍼스트시티 인근에는 다양한 교통 호재도 예정되어 있는데 특히 고양선, 서부선, GTX-A, 경의중앙선 등 다양한 멀티노선 교통망 개발확충으로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역세권에 자리한다.
 
한편 항동지구는 고양 창릉도시와 수색역세권 개발, GTX-A 창릉역 등 풍부한 개발 호재로 눈부신 비전이 보이며, 4만여 명의 상암DMC 업무수요와 2만 5천여 명의 향동지구 및 창릉신도시의 풍부한 배후 수요로 안정적인 투자가치를 누릴 수 있다.
 
향동 DMC 퍼스트시티 홍보관은 역삼동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로드 권원배kwbm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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