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24일 0시부터 적용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24일 0시부터 적용
  • 홍성호 기자
  • 승인 2020.11.23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로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004명(해외유입 4,42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3명으로 총 26,539명(85.6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9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9명(치명률 1.64%)이다.

한편 24일 0시부터 내달 7일까지 2주간 서울 등 수도권의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유로 "코로나19의 3차 유행이 본격화한 상황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유행이 급속도로 전파되는데 따른 필요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