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반도체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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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제주반도체 주가는 전일대비 150원(+0.71%) 상승한 2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4,813,303주이다. 제주반도체 주가는 지난 15일 처음으로 종가 기준 2만원을 넘었다.

이는 올해 본격적으로 온디바이스 AI시장이 확대된 것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장분석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시장은 2022년 185억달러에서 오는 2030년 1739억달러로 연평균 37.7%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제주반도체는 휴대폰 등 모바일 응용기기에 적용되는 메모리반도체를 개발하여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자체적으로 제조 생산라인을 보유하지 않고 전문 파운드리회사에 위탁 생산한다.

통신장비와 사물인터넷 등에 들어가는 메모리반도체 일종인 ‘멀티칩패키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매출액 중 NAND MCP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뉴스로드] 김광훈 kkh777@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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